시청자게시판
한글날, 문해력 관련 기사에서 '중화요리'라니...
박종* 2024-10-09
4,621젊은 정치인들만이 순수하고 양심적일 것으로 예측한다.
김성* 2024-10-08
4,601조상의 은덕 자체가 없었던, 지금의 노인 세대!
김성* 2024-10-08
4,654노력만이 성공의 지름길은 아니다.
김성* 2024-10-08
4,678일본 자위대 ‘한반도 상륙’, 일본을 위한 정치?
김성* 2024-10-08
4,652앞으로 쓴소리는 친한 계열에서!
김성* 2024-10-07
4,599의료 개혁은 의료계의 협조가 필수
김성* 2024-10-07
4,562‘김건희 국감’이 된다면 대통령과 여당이 자초한 일
김성* 2024-10-07
4,572영원한 권력이란 주어질 수 없다.
김성* 2024-10-07
4,600용기 있는 친한 의원들을 기대해 본다.
김성* 2024-10-06
4,578친윤 계열과 친한 계열이 뭉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?
김성* 2024-10-06
4,579한동훈 대표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?
김성* 2024-10-06
4,570우리 남북은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인가?
김성* 2024-10-05
4,584‘김 여사 특검법’ 무한 반복의 끝은 어디인가?
김성* 2024-10-05
4,574할 말 하는 용기 있는 한 대표를 기대한다.
김성* 2024-10-05
4,537양심 있는 국민의힘 의원은 4명뿐인가?
김성* 2024-10-05
4,546김건희 특검법' 이탈 4표, 與 이탈에 간담 서늘했다고 한다.
김성* 2024-10-05
4,504지금 의료 사태는 국민의 생명을 하찮게 생각하기 때문이다.
김성* 2024-10-04
4,503서울·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,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.
김성* 2024-10-04
4,509서울·수도권에서 집값을 잡지 못하면, 역시 정권이 불안해진다.
김성* 2024-10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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