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청자게시판
1년 8개월 끌다 면죄부로 끝난 '용산 이전' 감사
김성* 2024-09-13
4,456金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사건, 법대로 해야
김성* 2024-09-13
4,431청소년 SNS 사용 금지법 만드는 호주.
김성* 2024-09-12
4,513일부 의사와 의대생들의 막말, 나름대로 이해는 간다.
김성* 2024-09-12
4,540체육계의 자정과 자율은 기대하기 어렵다.
김성* 2024-09-12
4,546국민을 볼모로 하는 의정 갈등은 끝내야 한다.
김성* 2024-09-12
4,502미국의 대통령 후보, 해리스와 트럼프.
김성* 2024-09-11
4,463北 오물 풍선 도발, 국가 안보를 말로만 하나?
김성* 2024-09-11
4,432김건희 여사, 명품 가방 수수에 양심의 가책은 없나?
김성* 2024-09-11
4,519北 오물 풍선, 기폭장치 공장화재 유발.
김성* 2024-09-11
4,543한국의 정치인들!
김성* 2024-09-10
4,634정부와 의료계,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.
김성* 2024-09-10
4,459대통령의 탄핵을 국민은 원하지 않고 있다.
김성* 2024-09-10
4,456남의 대북 전단과 북의 쓰레기 풍선부터 없애라
김성* 2024-09-10
4,473곽노현 교육감 출마?, 최악의 비교육적 인사
김성* 2024-09-09
4,475체육계의 비리, 장시간 곪으면 터지게 되어있다
김성* 2024-09-09
4,478경기지사 김동연의 출현
김성* 2024-09-09
4,468특검 필요성, 수사심의위원회도 명품 가방 면죄부.
김성* 2024-09-09
4,525의대 증원, 자고 나면 정부 말이 바뀌는데 어찌하자는 건가?
김성* 2024-09-09
4,481한일 관계가 지속할 수 있을까?
김성* 2024-09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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