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청자게시판
언제까지 정치 실종 상태를 방치할 건가?
김성* 2024-08-08
3,927이시각 핫뉴스에
강태* 2024-08-08
4,055야당의 영수 회담 제안을 대통령은 받아드려야.
김성* 2024-08-08
4,033남북 선수들이 셀카 찍는 모습 얼마나 아름답습니까.
김성* 2024-08-07
4,043조선일보 사설을 읽고.
김성* 2024-08-07
3,975입법과 정치의 악순환, 대통령의 결자해지만이.
김성* 2024-08-07
4,030체육계의 협회와 감독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나?
김성* 2024-08-07
4,103윤 정권과 여당은 마약 근절에 운명을 걸어라.
김성* 2024-08-06
4,029윤 정권, 마약의 근절대책은 있나?
김성* 2024-08-06
4,049화재 대책에 무방비라면 전기차 희망 없다.
김성* 2024-08-06
4,028사회적 재난이 된 불볕더위, 대비책을 서둘러야.
김성* 2024-08-06
4,055연합동아리 만들어 마약 팔고 유통, 명문대생 줄줄이.
김성* 2024-08-05
4,013마약 수사 용산 외압 의혹에 윤석열과 한동훈은 답하라.
김성* 2024-08-05
4,033트럼프의 공격에도 '해리스 열풍'은 계속되고 있다.
김성* 2024-08-05
4,017민주당이 부담 느끼는 尹 탄핵, 조국 혁신 당은 한다.
김성* 2024-08-04
3,952민주당의 전당대회는 싸움 없이 목적을 달성한 대회.
김성* 2024-08-04
4,006대통령은 조폭과는 거리가 먼 인성을 가진 인물이어야 한다.
김성* 2024-08-04
4,010국민이 싫어하는 정치인
김성* 2024-08-03
3,993잘못된 수사와 기소는 탄핵 사유이다.
김성* 2024-08-03
4,011무자격 방통위원장 탄핵소추, 무엇이 문제인가.
김성* 2024-08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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