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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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0.540 --> 00:00:03.309
통상 여름은 기후 요인 들로 자동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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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3.319 --> 00:00:05.820
보험 손해 율이 오르는 계절로 꼽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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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6.130 --> 00:00:09.010
올해 역대급 폭염과 장마가 합쳐지면 더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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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9.020 --> 00:00:11.510
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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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1.850 --> 00:00:13.930
이럴 경우 소비자들의 보험료 인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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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3.939 --> 00:00:15.989
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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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6.190 --> 00:00:17.629
김수민 기자의 보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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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0.479 --> 00:00:23.840
올해 일 월부터 오 월까지 자동차 보험 누적 손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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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3.989 --> 00:00:25.930
팔십삼 점 구 퍼센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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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6.280 --> 00:00:29.700
지난해 동기다 사 점 이 퍼센트 포인트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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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0.579 --> 00:00:31.600
자동차 보험 손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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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1.860 --> 00:00:35.049
지급한 보험금을 수입 보험료로 나눈 값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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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5.310 --> 00:00:37.180
업계는 적정 손해의 팔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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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7.189 --> 00:00:39.009
퍼센트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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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9.959 --> 00:00:42.689
사실상 적자 구간에 진입한 셈인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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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2.790 --> 00:00:45.520
이는 최근 연속으로 보험료가 인하 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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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5.639 --> 00:00:49.060
코로나 사태 이후 차량 운행이 늘어난 요인이 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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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9.869 --> 00:00:52.380
올해 개인용 자동차 기준 대형 보험사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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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2.389 --> 00:00:54.580
평균 보험료는 이 점 육 퍼센트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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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4.659 --> 00:00:58.209
중소형 사와 비대면 사는 일 점 삼 퍼센트 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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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8.930 --> 00:01:00.869
하지만 앞으로 자동차 보험 손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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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1.049 --> 00:01:03.250
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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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4.650 --> 00:01:06.169
되면 당연이 올라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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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6.180 --> 00:01:08.720
그 지울 수 오빠 나 오거나 제품이 오거나 하면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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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8.989 --> 00:01:11.339
당연히 손 올라가야 돼요. 매년 그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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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2.580 --> 00:01:14.669
지난해 칠 월 열두 개 손 보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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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된 누적 차량 침수 건은 천여 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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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7.430 --> 00:01:19.980
추정 손해액을 팔십 구억 원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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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0.580 --> 00:01:23.949
특히 올 여름은 이상 기후로 역대급 폭염 을 기록 중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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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3.959 --> 00:01:26.580
가운데 강수량 역시 내년을 뛰어넘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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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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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9.489 --> 00:01:33.319
코로나 일구가 끝나면서 자동차 통행 양도 늘어난 상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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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4.230 --> 00:01:37.419
올해 하반기 자동차 보험 손해 율이 오르면 내년 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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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7.430 --> 00:01:39.430
보험료 인상을 압박하는 요인이 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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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9.440 --> 00:01:41.080
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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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2.069 --> 00:01:46.180
또 손해 이 이제 얼마만큼 올라갈 지에 따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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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달려 있을 텐데 보험금 누수 관리할 수 있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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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제도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제 있어야 될 거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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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위험도에 따른 그 보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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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정 정책이 또 필요하다라는 얘기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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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 보험 손해 율이 높아지면 보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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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의 요인이 되는 건 당연하지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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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앞서 보험사들이 과연 자동차 보험을 합리적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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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해 왔는지도 면밀히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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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 뉴스 TV 김수민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