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

0
00:00:00.239 --> 00:00:01.210
자 지금이 시각 여러분이

1
00:00:01.220 --> 00:00:03.589
주목할 만한 이슈 살펴보겠습니다.

2
00:00:04.090 --> 00:00:07.269
임신 삼십육 주 차에 낙태 수술을 받았다는

3
00:00:07.280 --> 00:00:10.829
유튜브 영상을 올린 여성과 수술을 해준 병원장이

4
00:00:10.979 --> 00:00:13.569
살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.

5
00:00:14.029 --> 00:00:16.920
임신 중지 자체는 사실로 확인 됐지만

6
00:00:17.110 --> 00:00:20.440
실제 살인 혐의 입증 까지는 난항이 예상되는데요.

7
00:00:20.549 --> 00:00:23.329
그 쟁점이 뭔지 박준형 기자가 전합니다.

8
00:00:27.459 --> 00:00:30.969
지방에 거주하는 이십 대 여성으로 밝혀진 이 유튜버는

9
00:00:31.280 --> 00:00:33.159
자신이 임신 삼십육 주 차를

10
00:00:33.169 --> 00:00:35.759
밝히며 낙태 수술 과정을 공개했습니다.

11
00:00:38.200 --> 00:00:38.490
뭔지

12
00:00:39.909 --> 00:00:42.189
수사의 관건은 아이가 모 체 밖으로

13
00:00:42.200 --> 00:00:44.990
나올 때 살아 있었는지를 밝혀내는 겁니다.

14
00:00:45.669 --> 00:00:49.090
이 여성과 수술을 한 의사에게 적용된 혐의는 살인죄,

15
00:00:49.759 --> 00:00:53.110
낙태 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 결정과 입법 공백으로

16
00:00:53.459 --> 00:00:56.180
수술을 한 사실만으로 처벌할 수 없습니다.

17
00:00:56.909 --> 00:00:59.729
살인 죄는 사람을 살해 해야 성립하는 데

18
00:00:59.909 --> 00:01:00.990
판례 상 태아는

19
00:01:01.150 --> 00:01:03.840
분만이 시작된 시점부터 사람으로 봅니다.

20
00:01:04.540 --> 00:01:07.879
그런데 병원 안에 CCTV 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

21
00:01:08.139 --> 00:01:10.349
의료 기록 부에 사상 걸로 적혀

22
00:01:10.360 --> 00:01:13.239
있어 혐의 입증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.

23
00:01:13.919 --> 00:01:18.120
앞서 대법원은 삼십사 주차 임신 중지 수술을 한 의사에게

24
00:01:18.379 --> 00:01:20.250
살인죄를 확정한 바 있습니다.

25
00:01:20.970 --> 00:01:23.430
이 의사는 재앙 절개로 태아를 꺼낸 뒤

26
00:01:23.699 --> 00:01:26.209
양 동의에 집어 넣은 걸로 조사 됐는데,

27
00:01:26.410 --> 00:01:29.669
아이 울음 소리를 들었다는 병원 관계자 진술이

28
00:01:29.870 --> 00:01:32.290
살인죄 판단의 중요 근거가 됐습니다.

29
00:01:32.989 --> 00:01:36.989
산모의 수술 당시 상황에 대한 인지 여부와 상담 내용 등도

30
00:01:37.250 --> 00:01:40.260
향후 송치 기소 단계에서 주요 쟁점 입니다.

31
00:01:40.809 --> 00:01:43.239
의사와 상담을 할 때 어떤 부분을

32
00:01:43.250 --> 00:01:44.949
요청 했는지도 중요할 것 같아요.

33
00:01:44.959 --> 00:01:47.660
효과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해서 아이를 사선

34
00:01:47.669 --> 00:01:50.489
하게 만들어야 된다라는 그런 요구를 받았다라고

35
00:01:50.500 --> 00:01:52.470
하면 그 상황에 대해서 인지가 없다

36
00:01:52.480 --> 00:01:55.860
없다 하더라도 살인죄 교사나 살인죄 공복으로

37
00:01:56.430 --> 00:01:58.110
한편 이번 사건을 계기로

38
00:01:58.279 --> 00:02:01.769
입법 공백에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

39
00:02:01.980 --> 00:02:05.069
대한 의사 협회가 수술을 집도 한 병원 원장을

40
00:02:05.470 --> 00:02:08.350
중앙 윤리 위원회 징계 심의에 회복 기로 했습니다.

41
00:02:09.008 --> 00:02:11.229
연합 뉴스 TV 방주 혁 입니다.

42
00:02:13.699 --> 00:02:16.500
오늘 새벽 대선에서 차량 한 대가 보행

43
00:02:16.509 --> 00:02:18.240
자를 치고 주차된 버스를

44
00:02:18.250 --> 00:02:20.259
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
45
00:02:20.610 --> 00:02:24.300
이 사고로 이십 대 청년이 안타깝게 목숨을 이었는데요.

46
00:02:24.559 --> 00:02:27.970
사고 차량에 탑승한 세 명 모두 음주 상태 였지만

47
00:02:28.190 --> 00:02:30.240
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선 다들

48
00:02:30.250 --> 00:02:32.270
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49
00:02:32.460 --> 00:02:33.490
이호진 기자입니다.

50
00:02:37.320 --> 00:02:40.080
초록 불이 커지자 횡단 보도를 건너는 남성.

51
00:02:40.479 --> 00:02:42.839
그 순간 왼쪽 차로에서 SUV 한

52
00:02:42.850 --> 00:02:45.580
대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모습이 보입니다.

53
00:02:46.929 --> 00:02:49.649
분명 자동차 신호는 빨간 불이 였을 텐데

54
00:02:49.660 --> 00:02:53.039
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횡단 보도를 지나갑니다.

55
00:02:54.600 --> 00:02:58.250
속도를 줄이지 않고 계속 달리던 차량은 도로 연속 과 가로

56
00:02:58.259 --> 00:03:00.179
등 주차돼 있던 학생 통학

57
00:03:00.190 --> 00:03:02.910
버스까지 치고 나서야 멈춰섰습니다.

58
00:03:04.630 --> 00:03:07.000
사고 차량은 보행 자를 친 뒤 여기 있는 가로

59
00:03:07.009 --> 00:03:08.729
등을 들이 받았는데 그 충격으로

60
00:03:08.740 --> 00:03:10.839
이렇게 가로등 머리가 떨어졌습니다.

61
00:03:12.630 --> 00:03:14.289
이 사고로 횡단 보도를 건너던

62
00:03:14.300 --> 00:03:16.570
이십 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.

63
00:03:17.410 --> 00:03:19.839
사고 차량에는 한국인 한 명과 캄보디아 인

64
00:03:19.850 --> 00:03:21.830
두 명 등 세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.

65
00:03:22.789 --> 00:03:25.479
이 가운데 캄보디아 인 한 명은 불법 체류 자로

66
00:03:25.490 --> 00:03:27.179
사고 직후 현장에서 오백

67
00:03:27.190 --> 00:03:29.770
미터를 도망갔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68
00:03:31.149 --> 00:03:34.070
이들은 모두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69
00:03:35.210 --> 00:03:38.270
이들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세 명

70
00:03:38.279 --> 00:03:39.750
모도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

71
00:03:39.759 --> 00:03:41.580
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72
00:03:42.669 --> 00:03:44.889
피의자를 특정 하기 위해서 이제 현재의

73
00:03:44.899 --> 00:03:47.779
그 CCTV 라든지 블랙박스 그 다음에

74
00:03:48.210 --> 00:03:50.429
어 술 마신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의

75
00:03:50.440 --> 00:03:52.820
수사 량을 집중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.

76
00:03:53.919 --> 00:03:57.039
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의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이 술을

77
00:03:57.050 --> 00:03:59.789
마시고 운전하게 된 계기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.

78
00:04:00.539 --> 00:04:01.399
연합뉴스 TV

79
00:04:01.820 --> 00:04:02.649
이호진 입니다.

80
00:04:05.470 --> 00:04:08.679
어 태국과 베트남 마약 조직과 연계돼 마약을

81
00:04:08.690 --> 00:04:12.380
국내의 밀수 에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.

82
00:04:12.729 --> 00:04:15.149
이들은 대부분 이십 대 사회 초년생

83
00:04:15.160 --> 00:04:18.200
이나 과도한 빚의 생활이 어려운 이들 이었는데요

84
00:04:18.510 --> 00:04:21.070
가족들의 신상 정보를 넘기고 충성

85
00:04:21.079 --> 00:04:23.109
맹세 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86
00:04:23.279 --> 00:04:24.869
서 승 택 기자가 보도합니다.

87
00:04:28.769 --> 00:04:30.130
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.

88
00:04:30.720 --> 00:04:34.170
모자를 푹 눌러쓴 남성이 한 상가 도로에 나타납니다.

89
00:04:34.779 --> 00:04:37.190
이내 남성은 가방에서 무언가를 꺼 내더니

90
00:04:37.399 --> 00:04:40.049
한 쪽 구석에 숨겨놓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.

91
00:04:40.720 --> 00:04:42.459
국내로 들려온 마약을 던지기

92
00:04:42.470 --> 00:04:44.390
수법으로 유통하는 모습입니다.

93
00:04:45.059 --> 00:04:46.559
경기 수원 중부 경찰서는

94
00:04:46.570 --> 00:04:48.859
지난해 구월부터 지난달까지 십 개월간

95
00:04:49.109 --> 00:04:51.250
태국과 베트남 마약 조직과 연계돼

96
00:04:51.470 --> 00:04:54.679
국내의 미수에 유통한 일당 여든 여섯 명을 검거 하고

97
00:04:54.809 --> 00:04:57.390
서른네 명을 구독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.

98
00:04:57.820 --> 00:04:59.059
어 이 사건의 어

99
00:04:59.589 --> 00:05:01.769
총 압 수량은 한 사 킬로

100
00:05:01.779 --> 00:05:03.829
정도고 구억 오천만 원 상당 입니다.

101
00:05:03.890 --> 00:05:06.529
밀수 방법은 남성 같은 경우는.

102
00:05:06.850 --> 00:05:10.089
배 부위에 마약을 생기고 복대를 차고 들어왔고,

103
00:05:10.440 --> 00:05:13.179
예상 같은 경우는 속옷 등 은밀한 부위에

104
00:05:13.190 --> 00:05:16.399
어 숨기고 국내로 들어오는 방법으로 미스를 했습니다.

105
00:05:17.049 --> 00:05:20.440
마약 매수에 가담한 일당은 대부분 이십 대 사회 초년생 과

106
00:05:20.640 --> 00:05:23.179
과도한 참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이들로

107
00:05:23.369 --> 00:05:26.790
SNS 광고를 보고 가담 하게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108
00:05:27.410 --> 00:05:30.880
특히 이들은 가족의 신상 정보를 해외 총 책에서 제공하고

109
00:05:31.140 --> 00:05:33.760
본인의 신분증을 들고 충성 맹세 영상까지

110
00:05:33.769 --> 00:05:35.820
촬영한 뒤 범죄에 가담 했습니다.

111
00:05:36.420 --> 00:05:39.410
만약 물건을 가지고 도망가거나 문제를 일으킬

112
00:05:39.420 --> 00:05:42.140
시 집에는 마약 배달에 오는 것에 동의하면

113
00:05:42.600 --> 00:05:45.820
자의 모든 가격의 손상과 자의 모든 정보는 마약에

114
00:05:46.510 --> 00:05:46.619
대한

115
00:05:46.829 --> 00:05:47.529
동의합니다.

116
00:05:48.100 --> 00:05:49.660
경찰은 해외에 있는 총 책에

117
00:05:49.670 --> 00:05:51.579
대한 추적 수사를 계속하는 한편

118
00:05:51.859 --> 00:05:54.459
아직 적발 되지 않은 국내 매수 및 중간

119
00:05:54.470 --> 00:05:56.839
판매 사범에 대한 추적 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120
00:05:57.480 --> 00:05:58.420
연합 뉴스 티

121
00:05:58.690 --> 00:05:59.239
V

122
00:06:01.799 --> 00:06:06.040
네 지금 보시는 사진 속 이 동물 어떤 동물 인지 아시나요?

123
00:06:06.100 --> 00:06:09.320
바로 멸종 위기 종인 큰 바다 사자 인데요.

124
00:06:09.549 --> 00:06:12.679
부산에 이어 울산 앞바다에서 하루 간격으로

125
00:06:12.690 --> 00:06:15.040
이 큰 바다 사자가 발견될 화재입니다.

126
00:06:15.269 --> 00:06:16.649
오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.

127
00:06:20.369 --> 00:06:22.640
바다 위에 노란 등 부표 하나가 떠 있습니다.

128
00:06:22.649 --> 00:06:25.850
암 초 등 장애물에 존재를 알려 주거나 항로를

129
00:06:25.859 --> 00:06:29.609
표시하기 위해 설치된 해상 구조 물인데 난데 없이

130
00:06:29.709 --> 00:06:31.350
동물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.

131
00:06:32.149 --> 00:06:33.989
해경이 접근 해도 도망갈 생각을

132
00:06:34.000 --> 00:06:35.570
하지 않는 이 동물의 정체는

133
00:06:35.709 --> 00:06:36.290
다름 아닌

134
00:06:36.399 --> 00:06:37.549
큰 바다 사자 입니다.

135
00:06:38.799 --> 00:06:39.140
아이씨

136
00:06:41.059 --> 00:06:42.040
이거 십오 는 거 같은데

137
00:06:43.899 --> 00:06:44.070
어

138
00:06:44.170 --> 00:06:44.190
어이

139
00:06:44.380 --> 00:06:45.940
제가 힘이 다 해가지고 어, 아빠한테

140
00:06:46.910 --> 00:06:47.010
응?

141
00:06:48.160 --> 00:06:49.209
하루 뒤 이번엔

142
00:06:49.380 --> 00:06:52.200
울산시 울 주군 진화 인근 해상 등급에서

143
00:06:52.640 --> 00:06:54.230
비싼 동물이 발견됐습니다.

144
00:06:55.100 --> 00:06:57.790
등불 표에서 느긋하게 낮잠을 즐기는 이 녀석도

145
00:06:57.959 --> 00:06:59.820
큰 바다 사자 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146
00:07:00.540 --> 00:07:02.790
전날 부산 기장 군 동백 항 등급에서

147
00:07:02.799 --> 00:07:06.170
발견된 것과 동일한 개체 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
148
00:07:06.869 --> 00:07:07.230
동백

149
00:07:07.350 --> 00:07:09.250
서 지난 까지 직선 거리는

150
00:07:09.329 --> 00:07:11.399
십삼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.

151
00:07:12.690 --> 00:07:16.440
어제 오늘 개체가 다른 개체를 하면 뭐 어

152
00:07:16.450 --> 00:07:19.670
이렇게 많이 관찰된 거는 그 단 시일 내

153
00:07:20.070 --> 00:07:20.089
어

154
00:07:20.410 --> 00:07:22.869
많이 관찰된 것은 좀 드물고요. 더구나

155
00:07:23.130 --> 00:07:25.559
보통 이제 울릉도 뭐 강원도 뭐

156
00:07:25.570 --> 00:07:29.200
이쪽에 주로 이제 관찰이 되는데 어

157
00:07:29.510 --> 00:07:32.809
이렇게 동해 남북간 이제 내려오는 것은 뭐 이렇게 더

158
00:07:33.149 --> 00:07:35.179
드문 사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.

159
00:07:35.980 --> 00:07:39.390
큰 바다 사자는 바다 사자의 해양 포유 으로 국내에선

160
00:07:39.579 --> 00:07:41.260
동네나 울릉도 주변 해 역

161
00:07:41.519 --> 00:07:43.929
제도 등지에서 드물게 관찰 됩니다.

162
00:07:44.630 --> 00:07:46.119
주로 어류 와 연초 동물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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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 사는데 서식지 파괴와 오염 무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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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선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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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물 이 급으로 지정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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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뉴 스 TV 고형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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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코로나 일구가 다시 유행하면서 열이 나고 몸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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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용이 있으면 혹시 코로나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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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닌지 의심부터 하게 되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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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컨 바람을 강하게 쓰면 걸리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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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 병도 초기 증상이 비슷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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헷갈리는 코로나 일구와 냉방 병의 구분 법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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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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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에어컨을 종일 틀어 놓게 되는 요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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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이른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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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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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조금이라도 열을 내려고 으슬으슬 떨리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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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 몸에 부조화 오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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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환자가 급증하는 코로나 일 구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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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 병과 초기 증세가 비슷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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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질환 모두 초기의 콧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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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 재 체계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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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 불량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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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컨을 오래 수 뒤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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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분히 쉬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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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에도 삼십칠 점 오 도 이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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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이 떨어지지 않거나 목이 계속 아프다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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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일구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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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일보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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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 고열이 동반이 되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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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후통이 굉장히 심하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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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 병과 달리 쉰다고 쉽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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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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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방 병을 예방하려면 주기적으로 환기 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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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내 온도를 이십오 도 정도로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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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들은 에어컨 필터도 이 주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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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씩은 청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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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일구 감염을 막기 위해선 무엇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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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 씻기 와 마스크 착용이 기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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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염에 취약한 고령 층이나 입소 시설 구성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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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은 백신을 매년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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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 뉴스 TV 홍산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