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

0
00:00:00.170 --> 00:00:00.419
네,

1
00:00:00.430 --> 00:00:04.500
오송 참사가 발생한 공평 이 지하 차도가 참사

2
00:00:04.510 --> 00:00:07.869
사백칠십 여일 만인 오늘 밤에 다시 개통 됩니다.

3
00:00:08.310 --> 00:00:10.560
충청북도 는 지하 차 도의 안전성이

4
00:00:10.569 --> 00:00:13.189
미흡 하다는 참사 피해자들의 지적에 따라

5
00:00:13.310 --> 00:00:15.649
안전 시설을 확충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
6
00:00:15.859 --> 00:00:19.030
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이번에는 오송 참사 현장에

7
00:00:19.040 --> 00:00:20.729
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.

8
00:00:20.870 --> 00:00:22.370
천재 상 기자 전해주시죠.

9
00:00:25.110 --> 00:00:28.930
예, 저는 지난해 삼십 명의 안타까운 사상자가 발생한

10
00:00:29.040 --> 00:00:32.348
오송 참사 현장인 궁 평이 지하 차도 에 나와 있습니다.

11
00:00:32.759 --> 00:00:36.220
지금 보시는 것처럼 지하 차 도는 왕복 사 차로 가운데 각

12
00:00:36.229 --> 00:00:39.750
일 차로 씩 두 개 차로만 뚫렸고 다른 길은 막혔습니다.

13
00:00:40.180 --> 00:00:44.470
나머지 차도 오늘 밤 열 시부터 다시 개통 될 예정입니다.

14
00:00:45.939 --> 00:00:48.569
충청북도 는 당초 지난 유 월 삼십일일

15
00:00:48.689 --> 00:00:51.459
이 지하 차도를 다시 개통할 방침이 었는데,

16
00:00:51.619 --> 00:00:53.930
일정이 반 년 가까이 미뤄졌습니다.

17
00:00:54.490 --> 00:00:57.430
지하 차도를 둘러본 참사 유족 과 생존자들

18
00:00:57.770 --> 00:00:59.959
안전 시설이 미흡 하다며 계통

19
00:00:59.970 --> 00:01:01.810
연기를 요청 했기 때문입니다.

20
00:01:02.340 --> 00:01:04.269
이해 충북 도는 계통을 미루고

21
00:01:04.388 --> 00:01:08.220
안전 시설 공사를 진행해 오다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

22
00:01:08.230 --> 00:01:11.819
지난 달 십일일부터 일부 차선을 이렇게 개통한 겁니다.

23
00:01:12.339 --> 00:01:15.910
충북 도는 참사 피해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여 공평 지하

24
00:01:15.919 --> 00:01:19.230
차 도의 안전 시설을 단단히 보강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
25
00:01:19.779 --> 00:01:23.730
지하 차도 안에 당초 두 개 밖에 없었던 손자 비자 발판 인

26
00:01:23.860 --> 00:01:26.989
노란 핸드 레이 를 최대 열세 개까지 늘렸습니다.

27
00:01:27.550 --> 00:01:29.569
또 기존 이십오 미터 간격 이던

28
00:01:29.580 --> 00:01:33.019
비상 사다리는 십이 미터 간격으로 촘촘하게 보강해

29
00:01:33.150 --> 00:01:34.930
전체 백 개를 설치했습니다.

30
00:01:35.459 --> 00:01:37.540
벌새 때문에 비상 상황에서 열기

31
00:01:37.550 --> 00:01:39.459
어렵다는 지적을 받은 인명 구조.

32
00:01:39.470 --> 00:01:39.889
암도

33
00:01:40.099 --> 00:01:42.489
당기면 열리는 좌석 식으로 바꿨습니다.

34
00:01:43.019 --> 00:01:45.860
오송 참사 당시 제 역할을 못한 배수 펌프 는

35
00:01:46.110 --> 00:01:48.190
비상 전략 장치를 통해 전기가

36
00:01:48.199 --> 00:01:49.860
끊겨 도 돌아가게 했습니다.

37
00:01:50.389 --> 00:01:52.800
충북 도는 비슷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

38
00:01:52.809 --> 00:01:55.730
지하 차도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.

39
00:01:56.410 --> 00:01:58.819
지하 차 도는 다시 문을 열 준비를 맞췄지,

40
00:01:59.190 --> 00:02:01.639
참사 피해자들의 마음은 여전히 그날

41
00:02:01.650 --> 00:02:03.519
지하 차도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.

42
00:02:04.110 --> 00:02:05.720
오송 참사 유족 과 생존자

43
00:02:05.730 --> 00:02:07.919
들은 참사 진상을 밝혀야 한다며,

44
00:02:08.139 --> 00:02:11.429
최고 책임자 처벌과 국정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

45
00:02:12.009 --> 00:02:13.800
이달 초 진행된 충북 도 국정

46
00:02:13.809 --> 00:02:16.820
감사에서 오송 참사 국정 조사 필요성이

47
00:02:16.960 --> 00:02:18.789
다시 한번 제기 되기도 했습니다.

48
00:02:19.259 --> 00:02:21.850
또 오송 참사와 관련해 충북 도와 청주시

49
00:02:21.860 --> 00:02:24.229
등의 관리 책임자 들에 대한 공판 도

50
00:02:24.429 --> 00:02:26.110
이제 막 시작된 수준입니다.

51
00:02:27.550 --> 00:02:29.380
이렇듯 오송 참사와 관련한 사법

52
00:02:29.389 --> 00:02:31.350
절차 등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,

53
00:02:31.360 --> 00:02:31.779
이어서

54
00:02:32.089 --> 00:02:33.550
이이 사고를 둘러싼 논란은

55
00:02:33.559 --> 00:02:35.520
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

56
00:02:36.020 --> 00:02:39.679
지금까지 공평 지하 차도 에서 연합뉴스 TV 천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