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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0.529 --> 00:00:02.589
윤석열 대통령이 출국 금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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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2.599 --> 00:00:04.550
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가 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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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4.559 --> 00:00:07.119
신청을 법무부가 받아들인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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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7.539 --> 00:00:10.310
경찰 국가 수사 본부도 이상민 전 행안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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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0.319 --> 00:00:13.310
장관을 출국 금지하고 소환 까지 통보 하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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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3.420 --> 00:00:14.840
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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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5.029 --> 00:00:16.379
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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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9.469 --> 00:00:22.120
김 대통령에 대한 수사 기관의 첫 번째 조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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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2.520 --> 00:00:24.920
동시 수사를 진행 중인 검찰과 국수 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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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5.270 --> 00:00:27.450
공수처 가운데 공수처가 취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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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8.500 --> 00:00:30.729
출국 금지에 안에서는 수사 지휘를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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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0.920 --> 00:00:34.689
윤석열 씨에 대해서 출국 금지 수사 지의 했습니까? 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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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6.599 --> 00:00:39.470
공수처의 신청을 법무부가 즉각 받아들이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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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9.779 --> 00:00:41.869
윤 대통령은 출국 금지 조치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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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2.680 --> 00:00:45.490
백오십 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을 꾸린 국수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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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5.680 --> 00:00:47.080
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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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7.799 --> 00:00:50.479
국수 본은 수사 착수 후 첫 브리핑을 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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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0.790 --> 00:00:52.599
성역 없는 수사를 강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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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3.400 --> 00:00:56.040
이번 사건에 대한 어 수사 대상에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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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6.389 --> 00:00:59.590
인적 물적 제한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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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9.919 --> 00:01:02.150
법과 원칙에 따라 어 엄정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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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3.259 --> 00:01:04.589
공수처와 마찬가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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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4.720 --> 00:01:06.279
국수 원도 첫 조치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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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6.559 --> 00:01:09.250
윤 대통령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를 검토 했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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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9.699 --> 00:01:11.589
원론적인 수준의 언급, 이긴 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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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1.959 --> 00:01:14.309
요건이 맞을 경우 윤 대통령을 긴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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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4.319 --> 00:01:16.510
체포할 수 있다는 입장까지 내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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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7.250 --> 00:01:19.589
국수 부는 이번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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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9.970 --> 00:01:21.449
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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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1.930 --> 00:01:23.489
박한 수 전 계엄 사령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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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4.050 --> 00:01:25.750
여인 형 전 방첩 사령관 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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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5.760 --> 00:01:27.980
대해선 긴급 출국 금지 조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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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8.660 --> 00:01:30.440
이 전 장관의 소환을 통보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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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0.739 --> 00:01:32.440
조사 일정도 조율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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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3.239 --> 00:01:36.910
앞서 이어진 김용현 전 장관의 자택 공간 등에 대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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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6.919 --> 00:01:40.239
압수 수색을 통해 확보한 열여덟 점의 압수 물에 대해서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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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 분석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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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, 경찰, 공수처가 각자 수사에 힘을 쏟는 가운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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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수 보는 네 란 째 수사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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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체는 경찰 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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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공수처의 사건 이첩 요청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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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의 합동 수사, 본부 구성 제안 등에 대해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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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7.519 --> 00:02:00.669
법률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가능성을 열어 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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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1.330 --> 00:02:02.120
연합뉴스 T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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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양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