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VT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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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0.360 --> 00:00:00.550
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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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0.560 --> 00:00:02.410
이처럼 윤 대통령 구속을 전으로

2
00:00:02.420 --> 00:00:04.389
서울 서부 지검에서 벌어진 폭력

3
00:00:04.400 --> 00:00:06.699
난동 시위와 관련해 경찰이 팔십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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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6.710 --> 00:00:08.409
명을 여행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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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8.539 --> 00:00:11.130
경찰은 이들 전원에 대해 구속 수사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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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1.140 --> 00:00:13.859
벌이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을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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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4.119 --> 00:00:16.520
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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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6.530 --> 00:00:17.340
한우의 기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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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8.540 --> 00:00:19.030
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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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19.260 --> 00:00:22.350
이호 형 경찰청장 직무 대행은 오늘 오전 아홉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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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2.360 --> 00:00:24.850
서울 서부 지 법에서 벌어진 경찰 폭행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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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4.860 --> 00:00:27.180
법원 난입, 기물 파손 관련 대책, 회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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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27.370 --> 00:00:30.520
대책 논의를 위한 긴급 지휘부 회의를 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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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0.909 --> 00:00:33.159
회의에는 전국 시도 경찰청장 등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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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3.169 --> 00:00:35.340
대면 또는 화상으로 참석 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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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5.740 --> 00:00:37.810
경찰은 이번 사태를 법치 주의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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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37.819 --> 00:00:39.979
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,

18
00:00:40.040 --> 00:00:41.900
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

19
00:00:41.909 --> 00:00:43.919
대처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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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4.400 --> 00:00:46.389
서울 경찰청 수사 부장을 팀장으로

21
00:00:46.400 --> 00:00:48.259
한 수사 전단 팀도 편성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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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48.409 --> 00:00:51.029
체증 자료를 바탕으로 불법 행위자 전원에

23
00:00:51.040 --> 00:00:53.369
대한 구속 수사를 버린다는 방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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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3.919 --> 00:00:55.669
이호 경찰청장 직무 대행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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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55.790 --> 00:00:57.389
조금 전 직접 서부 직업을

26
00:00:57.400 --> 00:00:59.529
찾아 현장 점검에 도 나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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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0.069 --> 00:01:02.880
법원 등 관련 기관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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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2.909 --> 00:01:05.419
앞으로 벌어지는 불법 폭력 집회에 대해

29
00:01:05.430 --> 00:01:08.550
단체를 불문하고 엄정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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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09.250 --> 00:01:12.650
경찰은 어제부터 이틀간 집단 불법 행위로 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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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2.660 --> 00:01:14.879
여든 여섯 명을 여행해 조사 중인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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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5.300 --> 00:01:17.050
서보 지 법 담장을 넘어 침입한

33
00:01:17.180 --> 00:01:18.059
침입한 혐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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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18.339 --> 00:01:20.839
심사 후 법원을 빠져나가는 고위 공직

35
00:01:20.849 --> 00:01:23.169
범죄 수사처 차량을 공격한 혐의 등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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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3.339 --> 00:01:25.300
어제 하루 마흔 명이 연행 됐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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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5.709 --> 00:01:28.360
오늘도 영장 발부 직후 경찰 저지선을 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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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28.370 --> 00:01:31.569
거나 담장을 넘어 법원에 침입해 창문에 깨는 등

39
00:01:31.730 --> 00:01:33.010
기물을 파손 한 혐의로

40
00:01:33.019 --> 00:01:35.699
마흔여섯 명이 현행범으로 붙잡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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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36.239 --> 00:01:38.209
체증 결과에 따라 수사 대상은

42
00:01:38.220 --> 00:01:40.190
더 늘어날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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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0.830 --> 00:01:44.410
대법원 사나 법원 행정도 비상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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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4.919 --> 00:01:46.309
서부 지 법의 피해 상황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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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6.319 --> 00:01:48.559
점검하고 보안 대책을 세우는 남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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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48.819 --> 00:01:51.809
법과 안전에 대해 전반적인 논의를 진행했는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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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2.250 --> 00:01:53.769
천대 법원 행정 처 장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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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3.980 --> 00:01:57.330
법치 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이자 중대한 도전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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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7.529 --> 00:01:59.599
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고 용납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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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1:59.610 --> 00:02:01.900
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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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2.669 --> 00:02:05.379
이번 폭력 사태와 관련해 서부 직업 인근 에서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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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5.389 --> 00:02:06.550
마흔한 명이 비상 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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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6.559 --> 00:02:08.779
당했다며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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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09.339 --> 00:02:10.979
중상 자는 없었지만 이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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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10.990 --> 00:02:13.059
열두 명이 병원으로 이송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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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13.539 --> 00:02:16.020
다만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들을 저지하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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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16.029 --> 00:02:18.520
과정에서 경찰관 아홉 명이 다쳤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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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18.529 --> 00:02:20.649
이 중 다섯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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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2:21.169 --> 00:02:23.330
지금까지 보도 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.